"보는 것은 믿는 것이지만 느끼는 것은 진실이 된다." <br />뉴미디어는 당신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느끼게 하는가? 팀 OVERLOAD는 The Lost Things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 전반에 혼란을 야기하는 가상과 현실에 대한 문제를 <br />재구성하여 직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br />하나의 게임 같은 이 이야기는 과연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 이미 게임은 시작되었다. 끝내 당신만의 결론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
Re;mask<br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스트레스 증가 폐마스크로 인한 환경 오염문제 등을 재미있게 해석한 미디어 아트이다. 첫 번째 공간은 마스크를 이용한 스트링 아트와 과거를 유쾌하게 회상하는 영상 콘텐츠가 있고, 두 번째 공간은 PVC 마스크 샌드백과 마스크를 찢고, 태우고, 자르는 리듬감 있는 영상이 상호작용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br />"Remask, 마스크로 받은 스트레스 마스크로 풀어봅시다"
'공부 안 하면 나중에 커서 저렇게 돼.' <br />무의식 중에 직업의 귀함과 천함을 따지고,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급을 매겨본 적이 있지 않나요? 직업에 대한 편협한 인식, 서로를 시기하여 생기는 비교의식, 본질을 잊은 채 겉치레만 보고 있는 우리 사회의 모습들. 인트로 2D 모션 그래픽 영상과 시뮬레이션 게임 플레이로 주제를 전달하며 진행됩니다. 우리는 이 전시를 통해 직업에 대한 편협한 인식을 깨우치고, 서로를 존중하는 우리 사회가 되길 바랍
공포 속의 매혹: Fascination in fear<br />우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틀딱 #한남 #급식충 우리는 매일 전쟁 중입니다. 작품은 3가지의 소주제이며, 실제 인터뷰로 사회 문제를 <인지>, 평화를 외치는 포스터와 <모순>된 우리의 모습, 참여자의 <자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작품을 통해 차별과 모순이 가득한 세상이 조금이나마 변화하길 바랍니다.
블루 안의 감정 : BLUE<br />블루라는 색감, 코로나 블루가 주는 느낌은 어떤가요? 당신에게는 어떤 감정이 드나요? <br />저희의 작품은 심해, 희망을 다룬 전시로 각각의 작품이 주는 전시의 의도와 전시자가 경험하게되는 감정을 각각 다르게 주며 블루라는 색감이 관객들에게 여러감정을 전달합니다. 영상전시와 실물 전시를 활용해 작품을 구상했으며 관객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블루라는 색감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주는지 찾을 수 있는 전시가
SOM : scent of memory<br />브랜드 SOM은 ‘scent of memory'의 약자로 잊고 있던 여유, 추억을 다시 찾게 해준다는 브랜드 목표와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 속에서 발생하는 개인적, 사회적 여러 이슈로 인해 우리는 일상 속 작고 소중한 여유를 잃어버린 채 살아갑니다. 우리의 추억 속 한 장면을 되살려주는 세가지 향을 여러 가지 감각들과 함께 SOM 만의 스토리로 녹여 내었습니다.